jiyeon 쿠팡 수납템 살 때 예쁜 컷보다, 출근 전 동선 먼저 보면 덜 후회하게 돼요 예쁜 컷에 홀려 샀다가 아침마다 부딪힌 화장대 쿠팡에서 수납템 살 때 예쁜 사진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, 저는 화장대 앞 5분 동선이에요. 출근 준비가 급한데 손 뻗는 거리 하나만 어긋나도 파우치가 바닥으로 떨어지고, 그 순간 하루 텐션이 바로 꺾이더라고요. 예전에 반투명 서랍함을 사진만 보고 샀다가 높이 계산을 놓친 적이 있어요.